발치 즉시 식립

치아를 뺀 자리에 같은 날 바로 임플란트를 심는 방법입니다.

분류
일반
다른 이름
즉시 식립, 발치 즉시 임플란트
한자
拔齒卽時植立
영문
Immediate implant placement
관련 부위
발치한 자리의 잇몸뼈

한눈에 보기

  • 조건이 맞을 때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급성 염증이 있거나 뼈가 부족하면 기다렸다가 심습니다.
  • 심는 시점과 인공 치아를 올리는 시점은 따로 정합니다.

무엇인가요

일반적으로는 치아를 뺀 뒤 잇몸과 뼈가 아물기를 기다렸다가 임플란트를 심지만, 조건이 맞으면 발치와 같은 날 빈 자리에 바로 심을 수 있습니다. 이를 발치 즉시 식립이라고 하며, 수술 횟수와 치아가 없는 기간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다만 뺀 자리에 고름이 있거나 급성 염증이 심한 경우, 임플란트를 처음부터 단단히 붙잡을 뼈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는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습니다. 이때는 염증을 먼저 가라앉히거나 뼈가 회복되기를 기다렸다가 심고, 필요하면 뼈이식을 함께 계획합니다.

가능 여부를 가르는 조건

  • 염증 상태 빼는 치아 주변에 급성 감염이나 고름이 많으면 같은 날 심기 어렵습니다.
  • 남은 뼈 임플란트를 처음부터 단단히 고정할 만큼 뼈가 남아 있어야 합니다.
  • 치아를 잃은 원인 치주염으로 뼈가 많이 줄었다면 기다리거나 보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전신 상태 당뇨, 흡연, 복용 약처럼 치유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함께 봅니다.

미리 알아 둘 점

  • 진단 결과에 따라 같은 날 심는 계획이 바뀔 수 있습니다.
  • 같은 날 심더라도 인공 치아를 올리는 시기는 뼈의 고정 상태에 따라 정합니다.
  • 뼈이식이 함께 필요하면 치유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치과에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1. 문진전신 질환, 복용 약, 흡연 여부와 치아를 잃게 된 경위를 확인합니다.
  2. 3D CT빼는 치아 주변 뼈의 폭과 높이, 신경관까지의 거리를 확인합니다.
  3. 발치와 재평가치아를 뺀 뒤 그 자리의 염증과 뼈 상태를 다시 확인해 최종 결정합니다.
  4. 식립 또는 지연조건이 맞으면 바로 심고, 아니면 아문 뒤 심거나 뼈이식을 계획합니다.

식립 후 관리

  • 처음 하루는 냉찜질을 하고, 수술 부위로 씹지 않습니다.
  • 실밥을 뽑기 전까지 수술 부위는 안내받은 방법으로 관리합니다.
  • 담배와 술은 삼가고 정해진 날 경과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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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출처 링크는 2026년 9월 29일에 열람해 확인했습니다. 영문 자료는 제목을 원문대로 적었습니다.

일반적인 구강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병원 의료진의 집필·감수를 표시한 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