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치

유치가 빠진 자리와 그 뒤쪽에 나와 평생 쓰는 두 번째 치아입니다.

분류
예방
다른 이름
간니
한자
永久齒
영문
Permanent teeth
관련 부위
유치 다음에 나서 평생 쓰는 치아

한눈에 보기

  • 사랑니를 포함하면 모두 32개입니다.
  • 6세 전후에 첫 큰어금니가 유치 뒤쪽에 나옵니다.
  • 한 번 잃으면 다시 나지 않습니다.

무엇인가요

유치가 빠지면서 그 자리에 앞니와 작은어금니가 나오고, 유치가 없던 뒤쪽에는 큰어금니가 새로 나옵니다. 사랑니까지 포함하면 모두 32개이며, 사랑니는 나지 않거나 일부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6세 전후에 유치 뒤쪽으로 나오는 첫 큰어금니는 유치로 착각하기 쉬운데, 평생 쓰는 치아이면서 씹는 면의 홈이 깊어 충치가 잘 생깁니다. 막 나온 영구치는 표면이 충분히 단단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려 이 시기의 관리가 중요합니다.

왜 관리해야 하나요

  • 다시 나지 않는 치아 잃으면 브릿지, 임플란트, 틀니 같은 보철로만 회복할 수 있습니다.
  • 깊은 홈 큰어금니 씹는 면의 좁고 깊은 홈에 충치가 잘 생깁니다.
  • 나오는 시기 다 나오기 전에는 일부가 잇몸에 덮여 닦기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 치과에서 확인하세요

  • 유치가 빠진 지 오래되었는데 영구치가 나오지 않습니다.
  • 유치가 빠지기 전에 그 안쪽이나 바깥쪽에서 영구치가 나오고 있습니다.
  • 새로 나온 어금니의 홈이 검게 변했습니다.

치아가 나는 시기는 아이마다 차이가 있어 방사선 사진으로 확인하기도 합니다.

치과에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1. 구강 검사나온 치아와 유치가 빠지는 순서를 봅니다.
  2. 방사선 사진잇몸 속에서 자라는 영구치의 위치와 방향을 확인합니다.
  3. 예방 처치 상담큰어금니가 나온 뒤 실란트, 불소 도포 같은 예방 처치를 검토합니다.

관리와 예방

  • 나오고 있는 어금니는 칫솔을 옆에서 넣어 따로 닦습니다.
  • 불소 치약으로 하루 두 번 이상 닦습니다.
  • 정기검진으로 나오는 과정과 충치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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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출처 링크는 2026년 9월 29일에 열람해 확인했습니다. 영문 자료는 제목을 원문대로 적었습니다.

일반적인 구강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병원 의료진의 집필·감수를 표시한 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