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

어릴 때 나와서 쓰이다가 영구치로 바뀌는 첫 번째 치아입니다.

분류
예방
다른 이름
젖니
한자
乳齒
영문
Primary teeth
관련 부위
어린이의 치아

한눈에 보기

  • 보통 20개입니다.
  • 씹기와 말하기, 영구치가 나올 자리 유지에 역할을 합니다.
  • 빠질 치아라도 충치는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무엇인가요

생후 6개월 무렵부터 나기 시작해 어린 시절 동안 쓰이는 치아로, 보통 20개입니다. 나는 시기와 순서는 아이마다 차이가 있어 조금 빠르거나 늦는 것만으로 문제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유치는 음식을 씹고 또렷하게 말하는 데 쓰일 뿐 아니라, 아래에서 자라는 영구치가 제자리로 나올 수 있도록 공간을 지켜 줍니다. 충치로 일찍 잃으면 주변 치아가 움직여 영구치가 나올 자리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왜 관리해야 하나요

  • 빠질 치아라도 충치가 생기면 통증이나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영구치의 자리 일찍 빠지면 영구치가 나올 공간에 영향을 줍니다.
  • 평생 습관의 시작 어릴 때 익힌 칫솔질과 식습관이 이후의 구강 건강으로 이어집니다.

이런 신호가 있으면

  • 치아에 흰 반점이나 갈색·검은색 부분이 보입니다.
  • 아이가 씹을 때 불편해하거나 한쪽으로만 씹습니다.
  • 잇몸에 뾰루지 같은 것이 생기거나 붓습니다.
  • 넘어지거나 부딪혀 치아를 다쳤습니다.

치과에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1. 문진보호자와 함께 불편한 곳, 식습관, 칫솔질 습관을 확인합니다.
  2. 구강 검사충치와 치아가 나는 상태를 살펴봅니다.
  3. 필요한 검사아이의 상태에 맞춰 방사선 사진 같은 추가 검사 여부를 정합니다.

관리와 예방

  • 첫 치아가 나면 보호자가 작고 부드러운 칫솔로 하루 두 번 닦아 줍니다.
  • 불소 치약은 나이에 맞는 양만 쓰고, 3세 미만은 쌀알 크기만큼 씁니다.
  • 첫 치아가 난 뒤, 늦어도 첫돌 무렵에는 첫 치과 방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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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출처 링크는 2026년 9월 29일에 열람해 확인했습니다. 영문 자료는 제목을 원문대로 적었습니다.

일반적인 구강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병원 의료진의 집필·감수를 표시한 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