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태가 단단하게 굳어 치아에 붙은 침착물입니다.
한눈에 보기
- 칫솔질만으로는 떼어 내기 어렵습니다.
- 표면이 거칠어 세균이 더 잘 붙습니다.
- 잇몸 아래에 쌓이면 잇몸병을 키웁니다.
무엇인가요
치아에 남은 세균막에 침 속 칼슘 같은 무기질이 쌓이면서 돌처럼 단단해진 덩어리입니다. 잇몸 위에서는 누렇거나 갈색으로 보이고, 잇몸 아래에 생긴 것은 겉에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
거친 표면에는 세균이 더 쉽게 달라붙어 잇몸 염증을 오래 끌고 가며, 잇몸 아래로 쌓이면 잇몸과 잇몸뼈가 파괴되는 치주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번 생기면 칫솔질로는 거의 제거되지 않아 치과의 전문 기구로 떼어 내야 합니다.
왜 생기나요
- 남은 세균막 칫솔이 닿지 않아 남은 치태가 굳으면서 생깁니다.
- 침이 모이는 부위 아래 앞니 안쪽과 위 어금니 바깥쪽처럼 침샘 입구와 가까운 곳에 잘 쌓이는 편입니다.
- 보철물 경계 보철물과 치아가 만나는 경계에 세균막이 남기 쉽습니다.
이런 신호가 있으면
- 아래 앞니 안쪽이나 잇몸 가장자리에 누런 띠가 보입니다.
- 잇몸이 붓고 칫솔질할 때 피가 납니다.
- 입냄새가 계속됩니다.
치과에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 구강 검사잇몸 위에 쌓인 범위와 잇몸의 붓기·출혈을 확인합니다.
- 잇몸 틈 측정가는 측정 기구로 잇몸과 치아 사이 틈의 깊이를 잽니다.
- 방사선 사진잇몸 아래 침착물과 잇몸뼈 상태를 함께 봅니다.
- 제거 계획잇몸 위는 스케일링으로, 잇몸 아래까지 깊으면 잇몸 속 치료를 추가로 계획합니다.
관리와 예방
- 매일 칫솔질과 치실로 세균막이 굳기 전에 제거합니다.
-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받습니다.
-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면 미루지 말고 검진을 받습니다.
함께 볼 용어
관련 진료
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치석제거(새 창)
- 미국 국립치과두개안면연구소(NIDCR)영문Periodontal (Gum) Disease(새 창)
출처 링크는 2026년 9월 29일에 열람해 확인했습니다. 영문 자료는 제목을 원문대로 적었습니다.
일반적인 구강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병원 의료진의 집필·감수를 표시한 글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