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에 붙은 치태와 치석을 전문적으로 제거하는 처치입니다.
한눈에 보기
- 칫솔로 떼어 낼 수 없는 굳은 침착물을 제거합니다.
- 잇몸병 예방과 초기 치료의 기본입니다.
- 만 19세 이상은 1년에 한 번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무엇인가요
치아 표면과 잇몸 경계에 쌓인 세균막과 굳은 침착물을 기구로 떼어 내고, 거칠어진 면을 매끄럽게 다듬어 다시 쌓이는 것을 줄이는 처치입니다. 치은염 단계에서는 이것만으로 잇몸이 회복되기도 하지만, 잇몸 아래 깊이 침착물이 있으면 잇몸 속 치료가 더 필요합니다.
처치 뒤 부어 있던 잇몸이 가라앉으면서 치아 사이가 벌어져 보이거나 일시적으로 시릴 수 있으며, 대부분 시간이 지나며 줄어듭니다.
왜 필요할까요
- 굳은 침착물 한번 굳은 침착물은 칫솔질로 거의 제거되지 않습니다.
- 닿지 않는 부위 칫솔이 닿기 어려운 치아 사이와 잇몸 경계의 세균막을 정리합니다.
- 염증 관리 잇몸 염증의 원인을 줄여 출혈과 붓기를 가라앉힙니다.
받기 전에 알려 주세요
- 아스피린, 와파린 같은 항응고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 혈액 질환이나 항암 치료 등으로 피가 잘 멈추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인공관절이나 인공심장판막 등으로 예방적 항생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이나 당뇨가 있습니다.
해당하면 치과에 미리 알리고, 필요하면 담당 의사의 의견을 함께 확인합니다.
진행 순서
- 구강 검사침착물 범위와 잇몸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파노라마 사진을 함께 봅니다.
- 침착물 제거주로 초음파 기구로 잇몸 위의 치태와 치석을 떼어 냅니다.
- 표면 정리거칠어진 면을 다듬고 남은 부위를 확인합니다.
- 관리 안내출혈, 시림 같은 처치 후 변화와 칫솔질 방법을 안내합니다.
받은 뒤 관리
- 처치 후 침을 자꾸 뱉으면 지혈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며칠이 지나도 출혈이나 통증이 계속되면 치과에 알립니다.
- 시린 느낌은 대개 1~2주에 걸쳐 줄어듭니다.
- 받는 주기는 잇몸 상태에 따라 치과와 상의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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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진료
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치석제거(새 창)
- 미국 국립치과두개안면연구소(NIDCR)영문Periodontal (Gum) Disease(새 창)
출처 링크는 2026년 9월 29일에 열람해 확인했습니다. 영문 자료는 제목을 원문대로 적었습니다.
일반적인 구강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병원 의료진의 집필·감수를 표시한 글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