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솔과 치약으로 치아 표면과 잇몸 경계의 세균막을 제거하는 가장 기본적인 구강 관리입니다.
한눈에 보기
- 하루 두 번 이상, 특히 잠들기 전에 닦습니다.
- 불소가 든 치약을 씁니다.
- 칫솔이 닿지 않는 치아 사이는 치실이나 치간칫솔로 보완합니다.
무엇인가요
칫솔질의 목적은 치아에 붙은 세균막(치태)을 굳기 전에 제거하는 것입니다. 세균막은 충치와 잇몸병이 시작되는 출발점이고 식사 뒤 금방 다시 생기므로, 한 번에 세게 닦기보다 매일 빠짐없이 꼼꼼하게 닦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치아와 잇몸이 만나는 경계, 어금니 씹는 면의 홈, 혀 쪽 치아 면이 잘 닦이지 않는 부위입니다. 옆으로 세게 문지르는 습관은 잇몸 경계를 닳게 해 시린 증상과 잇몸 퇴축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왜 중요할까요
- 충치 예방 세균이 산을 만드는 원인인 세균막을 줄입니다.
- 잇몸병 예방 잇몸 경계의 세균막을 제거해 염증을 막습니다.
- 불소 전달 불소 치약으로 치아 표면을 산에 더 강하게 만듭니다.
이럴 때는 방법을 점검하세요
- 칫솔모가 금방 옆으로 벌어집니다.
- 치아 목 부분이 패이거나 시립니다.
- 닦을 때마다 같은 부위에서 피가 납니다.
피가 나는 부위는 오히려 부드럽게 더 꼼꼼히 닦아야 하는 경우가 많아, 치과에서 방법을 함께 확인합니다.
닦는 순서
- 칫솔 대기칫솔모를 잇몸 경계에 45도 정도로 비스듬히 댑니다.
- 짧게 움직이기치아 한 개 너비만큼 짧게 앞뒤로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 모든 면바깥면, 안쪽 면, 씹는 면을 차례로 빠짐없이 닦습니다.
- 마무리치약 거품은 뱉기만 하고 물로 여러 번 헹구지 않습니다.
꾸준히 하려면
- 부드러운 칫솔을 쓰고, 3~4개월마다 또는 모가 벌어지면 바꿉니다.
- 잠들기 전 칫솔질 뒤에는 물 외에 먹거나 마시지 않습니다.
- 정기검진 때 잘 닦이지 않는 부위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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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진료
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구강병 예방 및 관리방법(새 창)
- 미국치과의사협회(ADA) MouthHealthy영문Brushing Your Teeth(새 창)
-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영문How to keep your teeth clean(새 창)
출처 링크는 2026년 9월 29일에 열람해 확인했습니다. 영문 자료는 제목을 원문대로 적었습니다.
일반적인 구강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병원 의료진의 집필·감수를 표시한 글이 아닙니다.

